AI & Programmable Finance
AI Agent는 은행의 새로운 고객인가
AI Agent가 고객을 대신해 금융상품을 찾고 선택하며 거래까지 실행한다면 은행의 고객 접점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AI를 새로운 고객이 아닌 위임된 금융 인터페이스의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Digital Asset Finance를 연구하고 실무에서 다룹니다. Stablecoin, Digital Wallet, Payments, Tokenization과 금융인프라의 변화를 기록합니다.
AI & Programmable Finance
AI Agent가 고객을 대신해 금융상품을 찾고 선택하며 거래까지 실행한다면 은행의 고객 접점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AI를 새로운 고객이 아닌 위임된 금융 인터페이스의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AI & Programmable Finance
AI Agent가 결제를 시작하면 Stablecoin이 새로운 결제 단위가 될까요? 기존 계좌·카드와 Machine-to-Machine 결제를 나누어 Agentic Payment의 구조를 살펴봅니다.
Digital Money
스테이블코인이 널리 쓰이려면 누가 발행하느냐만큼 누가 받아주고, 바꿔주고, 기존 금융시스템과 연결해주는지가 중요합니다. 여행자수표의 역사에서 Stablecoin Acceptance의 의미를 살펴봅니다.
Policy & Regulation
미국 OCC는 은행의 디지털자산 업무를 수탁에서 준비금, Blockchain 결제, 거래 실행과 운영자산 보유까지 구체화해 왔습니다. 그 흐름에서 Digital Asset Banking의 업무범위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살펴봅니다.
Digital Money
예금토큰은 기존 카드나 간편결제와 경쟁해야 할까요? 일반 결제보다 목적·통제·추적이 중요한 정책자금에서 예금토큰의 차별성이 먼저 나타날 수 있는 이유를 살펴봅니다.
Policy & Regulation
규제 샌드박스가 개별 기업의 예외를 허용하는 제도에서 미래 금융의 구조를 함께 실험하는 플랫폼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기획형 샌드박스가 금융시장 설계에 어떤 변화를 만들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Digital Money
디지털화폐에 조건을 넣는 ‘Programmable Money’는 정말 가장 자연스러운 방향일까요? 돈 자체보다 지급 과정에 규칙을 설계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이유를 살펴봅니다.
Policy & Regulation
디지털자산 제도화에서 중요한 것은 법을 얼마나 빨리 만드는가만이 아닙니다. 시장이 투자와 시스템 구축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정책의 방향과 순서를 예측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Infrastructure & Risk
Web3는 개방성과 연결을 강조하지만 금융은 그 연결의 조건과 책임을 먼저 묻습니다. 디지털자산이 제도권 금융과 만나기 위해 필요한 ‘통제 가능한 연결’의 의미를 살펴봅니다.
Infrastructure & Risk
금융기관의 Digital Wallet은 모든 기술을 직접 구축해야 할까요? Wallet SaaS에서 무엇을 외부화할 수 있고, 어떤 통제와 책임은 반드시 금융회사 안에 남겨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Infrastructure & Risk
디지털자산은 외부 블록체인, Wallet, API와의 연결을 전제로 합니다. 폐쇄망 중심의 금융보안이 ‘통제 가능한 연결’로 이동할 때 Digital Asset Banking의 인프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봅니다.
Payments & Settlement
해외송금은 목적지 계좌를 아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Reachability, Liquidity, Compliance, Timing을 모두 만족하는 경로를 찾아야 하는 이유를 ‘화물차 내비게이션’에 빗대어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