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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생기면 NDF는 어떻게 달라질까
- URL: https://daflens.com/krw-stablecoin-ndf-market/
- Published: 2026-08-28T10:38:23.000Z
- Updated: 2026-08-28T10:59:50.000Z
- Description: NDF는 원화를 실제로 주고받지 않고 원화 환율만 거래하는 시장입니다. 그렇다면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해외에서도 24시간 실제로 이동할 수 있게 되면 원/달러 외환시장과 NDF의 역할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 Author: Louis Kim
- Tags: Digital Money, Stablecoin, #DAF-021, #Per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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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스테이블코인의 활용방안을 찾다보면 자연스레 외환시장을 보게 됩니다

그중 하나가NDF(차액결제선물환)입니다.

NDF는 외환시장에 익숙하지 않으면 이름부터 어렵습니다.

저도 이 주제를 처음 생각할 때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으로 NDF를 거래하면 되는 것 아닐까?”라는 정도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NDF의 구조를 살펴보다 보니 아래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 **원화를 실제로 주고받지 않기 위해 만들어진 시장에** 
> **실제로 움직일 수 있는 디지털 원화가 들어오면 무엇이 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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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DF는 ‘원화 없이 원화 환율을 거래하는 방법’입니다

NDF는 Non-Deliverable Forward의 약자입니다.

우리말로는 **차액결제선물환**이라고 합니다.

원화 NDF 시장은 일평균 약 600억\~900억 달러 규모로 추정되는 세계 최대 수준의 NDF 시장입니다.  
(BIS에 따르면 2025년 원화 Outright Forward 거래도 일평균 870억 달러에 달합니다.)

이름은 어렵지만 원리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예를 들어 해외 투자자가 3개월 뒤 원/달러 환율을  
**1달러 = 1,400원**으로 미리 정했다고 해보겠습니다.

3개월 뒤 실제 환율이 1,450원이 됐습니다.

일반적인 선물환 거래라면   
약속한 환율에 따라 달러와 원화를 실제로 주고받습니다.

하지만 NDF는 다른 방식입니다

원화와 달러 원금을 서로 교환하지 않고  
처음 약속한 환율과 만기 시점의 **환율 차이만 계산해 정산**합니다.

대부분 달러로 정산합니다.

How NDF settles 

NDF는 원/달러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달러로 정산하는 계약 

① 계약

미래 환율 약정

예: 1달러 = 1,400원 

→ 

② 만기

기준환율 확인

예: 1달러 = 1,450원 

→ 

③ 정산

차액만 USD로 지급

KRW의 실제 이동은 없음 

그래서 NDF를 아주 단순하게 표현하면,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원화를 직접 보유하거나 주고받지 않고도** 
> **원화 환율을 거래할 수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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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런 시장이 필요했을까요

  
**환율을 거래하려면 그냥 원화와 달러를 주고받으면 되지 않을까요?**

달러처럼 전 세계에서 쉽게 보유하고 결제할 수 있는 통화라면   
상대적으로 단순합니다.

하지만 원화는 국제화 정도가 달러와 다릅니다.

특히 과거에는 해외 투자자나 금융기관이  
 국내 원화시장에 직접 접근하는 데 여러 제약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해외 투자자는 한국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하면서 생기는 환위험을 관리해야 하고, 원화 환율 자체에 대한 거래 수요도 있습니다.

이때 원화를 실제로 보유하지 않고도   
원/달러 환율을 거래할 수 있는 NDF가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NDF가 존재하는 이유를 조금 다르게 표현하면 이렇습니다.

> **원화 자체에 접근하기 어려우니** 
> **원화를 옮기는 대신 원화의 가격을 거래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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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NDF를 원화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면 될까요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등장하면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기존 NDF를 온체인(블록체인 위)으로 옮기고  
차액을 디지털머니로 정산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미래의 원/달러 환율 약정 → 만기 환율 확인 → 차액 계산 → USDC로 자동 정산**'

같은 구조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계약을 이용하면 계약조건과 만기, 정산 과정을 자동화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 구조에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없어도 됩니다.**

NDF는 애초에 원화를 실제로 주고받지 않는 상품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역할을 찾으려면 한 단계 더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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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원화 환율을   
온체인에서 거래하려는 시도도 이미 진행 중입니다

비슷한 움직임은 이미 해외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KRWQ라는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스테이블코인인 USDC와 결합해 원화 환율을 온체인에서 거래하는 시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EDXM International에서 KRWQ 기반 원화 무기한 선물이 출시됐습니다.

투자자는 USDC로 정산하고, KRWQ 현물시장을 이용해 환율 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Circle은 이를 기존 역외 원화 NDF 시장의 온체인 대안으로 소개하면서  
특정 KRWQ-USDC 상품에서 기존 NDF 대비 50\~75%의 거래비용 절감 효과가 나타났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이 수치는 해당 사업자가 제공한 사례의 결과이고,  
전체 NDF 시장에 일반화해서 볼 수 있는 수치는 아닙니다.

또한 KRWQ를 향후 국내 제도 아래에서 발행될 수 있는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동일하게 볼 수도 없습니다.

제가 이 사례에서 더 중요하게 보는 부분은 비용보다 구조입니다.

기존에는 '**원화 없이 원화 환율을 거래했다면'**

온체인에서는 '**원화에 연동된 디지털자산과 디지털 달러를 이용해 원화 환율을 거래하는 구조'** 가 생기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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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더 큰 변화는 다른 곳에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여전히 ‘원화 환율을 어떻게 거래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실제 원화와 자유롭게 교환되고,  
해외에서도 제도적으로 보유·이전·상환할 수 있게 된다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해외 투자자가 더 이상 원화의 **가격만** 거래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디지털 형태의 원화 자체를 보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KRW Stablecoin ↔ USDC**시장이   
충분한 유동성을 가지고 24시간 운영된다고 생각해보겠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스테이블코인 거래쌍을 넘어  
사실상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원/달러 외환시장**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서로 교환하면 현물환과 비슷하고,

미래 특정 시점에 정해진 환율로 교환하기로 약속하면  
기존 선물환과 비슷한 거래도 만들 수 있습니다.

NDF와 차이도 분명합니다.

NDF에서는 원화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반면 디지털 원/달러 거래에서는  
만기에 원화 디지털머니와 달러 디지털머니를 실제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외환시장 활용가치는  
**NDF를 더 빠르게 만드는 데만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NDF가 필요했던 이유 중 일부를 바꾸는 것"** 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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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고 NDF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원화를 해외에서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게 된다고 해서  
NDF가 사라지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NDF에는 자체적인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주 큰 금액의 환율 위험을 관리하더라도  
원화와 달러 원금 전체를 실제로 움직일 필요가 없습니다.

차액만 정산하면 되기 때문에 필요한 결제자금과 유동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래에는 서로 다른 목적에 따라 함께 존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기존 NDF
- 실제 통화를 주고받는 선물환
- 디지털머니를 이용한 외환거래
- 새로운 온체인 파생상품

중요한 것은 아래와 같은 문제 인식입니다 

> **원화에 직접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생겼을 때** 
> **지금 NDF가 담당하는 역할 중 무엇이 이동할 것인가**

Three different structures 

비슷해 보이지만, 세 거래는 구조가 다르다 

Traditional NDF 

기존 NDF 

KRW/USD 환율 계약  
↓  
만기 환율과 비교  
↓  
**USD 차액 정산** 

KRW 실제 인도 ✕ 

On-chain NDF 

온체인 NDF 

스마트컨트랙트로 계약  
↓  
오라클로 환율 확인  
↓  
**USDC 등으로 차액 정산** 

KRW 스테이블코인 필수 아님 

Deliverable Digital FX 

실물인도형 디지털 FX 

KRW 디지털머니  
↕  
USD 디지털머니  
↓  
**두 통화를 실제 교환** 

KRW의 실제 인도 가능 

**중요한 차이:**블록체인을 사용하는지가 아니라, **KRW가 실제로 결제자산으로 이동하는가**가 구조를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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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침 원화 외환시장 자체도 변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원화 스테이블코인만 떼어놓고 볼 수도 없습니다.

한국 외환시장 자체가   
해외 투자자의 원화 접근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행은 2026년 7월 6일부터 원화 외환시장의 24시간 거래가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외에서 외국인 간 원화 거래가 이루어진 뒤  
그 결제가 궁극적으로 한국은행 지급준비금까지 연결되는   
**역외 원화결제시스템**의 시범운영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한국은행이   
24시간 거래가 시작됐지만 아직 NDF 시장이 축소되지는 않았다고 함께 설명했다는 것입니다.

결국 변화의 방향은 '해외 투자자→ 원화 접근의 제약→ NDF 중심'에서

'해외 투자자 → 국내 원화시장 접근 확대 → 24시간 거래 → 역외 원화결제 확대'

라는 새로운 선택지가 더해지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도 이 흐름 안에서 봐야 합니다.

별도의 디지털 원화시장을 만드는 것인지,

아니면 기존 원화시장과 해외를 연결하는 새로운 수단이 되는 것인지에 따라  
그 의미는 상당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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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원화 가격’이 하나 더 생길 수도 있습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외환시장에서 거래되면 또 하나 생각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가격 차이입니다.

향후에는 같은 원화에 대해 세 가지 가격이 동시에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 **국내 외환시장 — USD/KRW 현물환**
- **역외 시장 — USD/KRW NDF**
- **온체인 시장 — USDC/KRW Stablecoin**

예를 들어 같은 시간에 아래와 같이 가격 차이가 난다면 어떻게 될까요?

- 국내 현물환 1,400원
- NDF 1,405원
- 온체인 원화 1,430원

일반적으로 가격 차이가 충분히 크면  
싼 시장에서 사고 비싼 시장에서 파는 차익거래가 발생합니다.

그러면서 가격은 다시 가까워집니다.

그런데 온체인 원화에서도 이 과정이 작동하려면 조건이 있습니다.

원화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이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어야 합니다.

즉, **' 원화 계좌 ↔ KRW Stablecoin ↔ USDC ↔ 기존 외환시장'**이   
실제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이 연결이 충분하지 않다면  
스테이블코인은 기존 원화시장을 확장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환율과 다른 새로운 원화 가격을 하나 더 만드는 결과**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외환시장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경쟁력을 볼 때는  
블록체인의 처리속도보다 **발행·상환과 유동성**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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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제는 결국 외환정책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기술적으로 KRW Stablecoin과 USDC를 교환하는 시장을 만드는 것은 가능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원화가 해외로 이동하기 시작하면 문제는 훨씬 복잡해집니다.

예를 들어,

'국내 원화 → KRW Stablecoin → 해외 Wallet → USDC → 해외 자산'

이라는 이동이 가능해진다고 생각해보겠습니다.

이 거래를 기존 외국환거래의 신고·확인·자금세탁방지 체계와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가 중요해집니다.

한국은행도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국가 간 지급을 효율화할 가능성을 언급하는 동시에,  
규제를 우회한 자본이동이나 환율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함께 지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외환 활용은 근본적으로는 라는 정책의 문제와 연결됩니다.

> **디지털 형태의 원화를 해외에서 어디까지 보유하고, 거래하고, 이동할 수 있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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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DF를 디지털화하기보다   
NDF가 필요했던 이유를 봐야 합니다

정리해보면,   
처음에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NDF에 활용하는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NDF의 구조를 따라가다 보면 다른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NDF는 원화를 실제로 주고받지 않고도  
원화의 환율을 거래할 수 있게 만든 시장입니다.

그렇다면 향후에   
원화가 디지털 형태로 해외에서도 실제 이동할 수 있게 된다면,  
기존 NDF를 사용했던 이유 중 일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What really changes?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NDF를 대체하는 것일까? 

현재

KRW를 직접 인도하기 어려움 

→

그래서

NDF로 환율위험만 거래 

→

Digital KRW 등장

KRW 자체의 인도 가능성 ↑ 

↓ 

NDF

환율위험 거래

On-chain NDF

차액정산 효율화

Deliverable FX

KRW · USD 실제 교환

고민해야 할 부분은 **“원화를 실제로 인도할 수 있게 되면 NDF가 맡아왔던 역할 중 무엇이 남는가?”** 

물론 NDF는 계속 존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차액만 정산하는 구조 자체가 가진 효율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선택지는 생길 수 있습니다.

> **원화의 가격만 거래하는 것에서** 
> **원화 자체를 디지털 형태로 거래하는 것.**

그래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외환시장 활용을 볼 때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NDF에 어떻게 사용할까?”** 보다

**“원화가 해외에서도 24시간 실제로 움직일 수 있게 되면** 
**원/달러 외환시장은 어떻게 달라질까?”**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더 큰 가능성은  
기존 NDF를 블록체인으로 옮기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원화가 거래되고 결제되는 방식에, 새로운 선택지를 만드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by Louis Kim, with 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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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

> **BIS** 
> **Non-deliverable forwards: impact of currency internationalisation and derivatives reform**  
> December 2016  
> [원문보기](https://www.bis.org/publ/qtrpdf/r%5Fqt1612h.htm?ref=daflens.com)  
>  
> NDF가 기초통화를 실제로 조달하거나 인도하지 않고 환율 변동에 대한 손익만 정산하는 구조라는 점과, 역외 인도에 제약이 있는 원화에서 NDF의 중요성이 높아진 배경을 참고했습니다. 특히 중국 위안화의 국제화 과정에서 역외에서 통화의 실제 인도가 가능해지면서 Deliverable Forward가 NDF를 빠르게 대체한 사례를 본문의 비교 근거로 활용했습니다.

> **한국은행** 
> **제1036회 환율과 외환시장에 대한 이해**  
> 2026년 6월  
> [원문보기](https://www.bok.or.kr/portal/bbs/B0000217/view.do?depth=200144&menuNo=200144&nttId=10098570&programType=multiCont&relate=Y&ref=daflens.com)  
>  
> NDF(Non-Deliverable Forward)가 계약 만기 시 원금이나 통화를 실제로 인수도하지 않고, 계약환율과 만기 현물환율의 차액만 정산하는 구조라는 기본 개념을 참고했습니다. 실제 NDF에서는 정산 차액이 주로 미 달러화로 지급된다는 설명도 참고했습니다.

> **재정경제부** 
> **원화 국제화 로드맵**  
> 2026년 7월  
> [PDF 다운로드](https://www.mofe.go.kr/com/cmm/fms/FileDown.do%3Bjsessionid%3DELWT%5FMivv1DIuMMwK0vD4rvS2orXFg187YJgS0IW.node20?atchFileId=ATCH%5F000000000032514&fileSn=1&ref=daflens.com)  
>  
> 원화를 규제통화(Restricted Currency)에서 자유롭게 거래 가능한 통화로 전환하고, 외국인이 역외에서도 원화를 조달·보유·이체할 수 있도록 원화 거래·결제 인프라와 외환제도를 개편하는 정책 방향을 참고했습니다. 특히 외환시장 24시간 운영, 역외 원화결제망 구축과 함께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유통·거래 및 국경간 유출입을 제도화하려는 계획을, 향후 원화의 역외 인도 가능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본문의 논의를 검토하는 근거로 활용했습니다.

> **BIS** 
> **Stablecoin flows and spillovers to FX markets**  
> March 2026  
> [**원문보기**](https://www.bis.org/publ/work1340.htm?ref=daflens.com)  
>  
> 현지통화로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매입하는 행위를 실질적인 외환거래로 보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FX 시장과 전통 외환시장이 환율과 달러 조달비용을 통해 연결될 수 있다는 분석을 참고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이 단순한 지급수단을 넘어 새로운 FX 거래 인프라로 발전할 가능성을 검토하는 데 활용했습니다.

> **Circle** 
> **KRWQ brings Korean won FX markets onchain to cut trading costs by 50–75%**   
> Arpil 2026  
> [원문보기](https://www.circle.com/case-studies/krwq?ref=daflens.com)  
>  
> KRWQ와 USDC를 이용한 온체인 원화시장 구조와 EDXM International의 원화 무기한 선물 사례를 참고했습니다. 50\~75% 비용절감 수치는 Circle이 공개한 해당 사례의 결과로, 전체 NDF 시장의 일반적인 비용 차이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 **EDX Markets** 
> **KRWQ Launches World’s First KRW Stablecoin Perpetual Futures on EDXM International**  
> March 2026  
> [원문보기](https://edxmarkets.com/krwq-launches-worlds-first-krw-stablecoin-perpetual-futures-on-edxm-international?ref=daflens.com)  
>  
> KRWQ 기반 원화 무기한 선물이 USDC로 정산되고, KRWQ 현물시장을 헤지 수단으로 활용하도록 설계된 상품구조를 확인하는 데 참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