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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USDC 모델을 그대로 복제할 수 없습니다
- URL: https://daflens.com/krw-stablecoin-is-not-usdc/
- Published: 2026-01-05T00:28:00.000Z
- Updated: 2026-08-23T13:08:45.000Z
- Description: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USDC와 같은 1:1 담보형 구조를 가져도 동일한 경제모델이 되기 어렵습니다. 통화 수요와 유동성 체류시간, 환매와 준비자산 구조의 차이를 통해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사업모델을 살펴봅니다.
- Author: Louis Kim
- Tags: Digital Money, Notes, Stablecoin, KRW Stablecoin, #Deep Dive, #DAF-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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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1:1 담보형 스테이블코인이라도,   
어떤 통화를 담느냐에 따라 사업의 경제구조는 달라집니다.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이야기할 때 가장 자주 등장하는 성공 사례는 USDC입니다.

구조는 비교적 단순해 보입니다.

고객이 달러를 맡기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발행사는 그에 상응하는 준비자산을 보유합니다.

스테이블코인이 많이 발행될수록 준비자산 규모도 커지고,  
준비자산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이   
발행사의 중요한 수익원이 됩니다.

그렇다면 원화 스테이블코인도 같은 모델을 적용하면 될까요?

원화를 받고,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준비자산을 안전하게 운용하면  
비슷한 사업모델을 만들 수 있을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 부분이 생각보다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

**스테이블코인의 경제모델은** 
**기술보다 그 기초가 되는 통화의 수요 구조에** 
**더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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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한 것은 얼마나 발행했느냐보다   
얼마나 오래 남아 있느냐입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A라는 스테이블코인이 1조 원 발행됐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그 1조 원이 오랫동안 시장에 남아 있다면  
발행사는 그 기간 동안 1조 원에 해당하는 준비자산을 계속 운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1조 원이 발행되더라도  
대부분 곧바로 환매되어 다시 법정화폐로 돌아간다면 다른 이야기입니다.

같은 누적 발행액이라도  
평균적으로 남아 있는 준비자산의 규모가 작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테이블코인의 경제성을 볼 때는

**발행 규모(Issuance Volume)** 보다

**평균 잔액(Average Outstanding Balance)** 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많이 발행했는가보다,  
**발행된 돈이 얼마나 오래 디지털 형태로 머무르는가**  
가 발행사의 경제구조를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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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는 ‘머무를 이유’가 있습니다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가진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는  
스테이블코인 기술 자체가 아니라 **달러의 글로벌 수요**입니다.

달러는 미국 안에서만 사용하는 통화가 아닙니다.

국제무역, 외환거래, 투자, 담보, 기업의 자금관리 등  
세계 곳곳에서 사용됩니다.

따라서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받은 사람이  
반드시 즉시 은행의 달러로 환매할 필요는 없습니다.

USDC를 받아서 다른 사람에게 지급할 수도 있고,  
거래소에서 사용할 수도 있으며,  
다른 디지털자산과 교환하거나,  
일정 기간 그대로 보유할 수도 있습니다.

쉽게 표현하면 다음과 같은 순환이 가능합니다.

**USD → USDC → Transfer → Payment → Hold → Reuse**

스테이블코인이 네트워크 안에서 반복해서 사용되는 동안  
그에 대응하는 준비자산 역시 계속 존재합니다.

발행사 입장에서는 시장에 남아 있는 잔액을 기반으로   
준비자산을 운용할 수 있습니다.

달러 금리가 일정 수준 이상이라면   
이 구조는 상당한 경제적 가치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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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화는 상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같은 방식으로 생각해보겠습니다.

국내에서만 사용한다면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기존 원화예금, 카드, 간편결제 대신   
보유해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야 합니다.

한국의 지급결제 인프라는 이미 상당히 편리합니다.

오히려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차별성이 나타날 수 있는 영역으로  
국경 간 지급이나 글로벌 디지털자산 네트워크와의 연결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때 또 다른 문제가 생깁니다.

예를 들어   
한국 기업이 해외 기업에 원화 스테이블코인으로   
대금을 지급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해외 수취인이 원화를 계속 보유하고 싶어 할까요?

일부는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달러나 자국 통화로 바꾸려는 수요가 더 클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흐름은 다음과 같이 바뀝니다.

**KRW → KRW Stablecoin → Cross-border Transfer → USD / Local Currency**

또는

**KRW → KRW Stablecoin → Transfer → Redemption**

입니다.

즉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결제의 중간 경로로 사용될 수는 있지만,  
최종적으로 오랫동안 보유되는 자산이 되기는 상대적으로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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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유동성 체류시간’의 차이가 생깁니다

  
이 차이를 저는 **Liquidity Residence Time**,   
즉 유동성 체류시간의 차이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발행된 이후에도  
다양한 글로벌 거래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특정 거래를 완료한 뒤  
달러나 현지 통화로 빠르게 교환되는 비중이 높을 수 있습니다.

이를 아주 단순하게 표현하면,

**USD Stablecoin** `Mint → Circulate → Hold → Reuse → Redeem`

반면,

**KRW Stablecoin** `Mint → Transfer → FX → Redeem`

의 성격이 상대적으로 강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실제 시장은 이보다 훨씬 복잡할 것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차이는 명확합니다.

**스테이블코인의 가치는 발행량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그 통화가 네트워크 안에서** 
**얼마나 오래 머물고 반복적으로 사용되는지에 영향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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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자산 수익모델도 달라집니다

  
여기에서 발행사의 사업모델도 달라집니다.

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시장에 상당한 잔액이 지속적으로 남아 있다면  
그에 대응하는 준비자산을 보유하게 됩니다.

그리고 준비자산이 단기 국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여기서 발생하는 이자수익이 중요한 수익원이 될 수 있습니다.

흔히 이를 **준비금 수익(Reserve Income)**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단순화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Reserve Income ≈ Average Outstanding Balance × Reserve Yield**

따라서 두 가지가 중요합니다.

얼마의 스테이블코인이 평균적으로 시장에 남아 있는가.  
그리고 그 준비자산에서 얼마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가입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발행과 환매를 빠르게 반복하는 구조라면  
누적 거래량이 커져도 평균 잔액은 상대적으로 작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즉시 환매 수요에 대응해야 한다면  
준비자산의 유동성 관리도 더욱 중요해집니다.

결국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경제모델을

**“발행량 증가 → 준비자산 증가 → 이자수익 증가”**

라는 공식만으로 원화에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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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경제성이 없는 것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만 **돈을 버는 방식이 달라져야 할 수 있습니다.**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큰 잔액을 장기간 유지하면서  
준비자산 수익을 확보하는 모델에 강점이 있다면,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다른 가치를 찾아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 국내외 지급결제
- 원화와 디지털자산 간 On/Off-ramp
- 외국인 대상 원화 지급
- 기업의 Cross-border Settlement
- 토큰화 자산의 원화 결제
- Programmable Payment
- 플랫폼 및 Wallet 내 원화 결제

같은 영역입니다.

이 경우 경제모델의 중심은 준비금 수익보다

**Transaction · Settlement · FX · Distribution**

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보유되는 돈에서 수익을 얻기보다,  
**돈이 움직이는 과정에서 가치를 만드는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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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액’을 잡을 것인가, ‘흐름’을 잡을 것인가

  
이 차이는 꽤 중요합니다.

은행의 전통적인 비즈니스는 상당 부분 잔액에서 시작합니다.

고객의 예금이 은행에 머물고,  
은행은 이를 기반으로 대출과 자산운용을 합니다.

즉 **Stock**, 잔액의 경제입니다.

그런데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빠르게 발행되고 사용된 뒤 환매되는 구조라면  
경제적 중심은 잔액보다 **Flow**, 흐름에 가까워집니다.

얼마나 많이 보유하고 있는가보다  
얼마나 자주 움직이는가.  
어떤 거래에 사용되는가.  
어떤 통화로 교환되는가.  
어디에서 최종 정산되는가.  
가 더 중요해집니다.

따라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설계할 때도

**“얼마나 많은 잔액을 확보할 것인가?”**

만을 묻기보다

**“원화가 움직이는 어떤 경로를 확보할 것인가?”**

를 함께 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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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서 은행의 역할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은행의 입장에서는 이 부분이 특히 중요합니다.

스테이블코인을 예금의 경쟁자로만 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자금이탈입니다.

고객이 예금을 빼서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면  
은행의 수신 기반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

분명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지만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체류시간이 짧고,  
실제 사용 시점에만 발행되고 다시 빠르게 환매되는 구조가 커진다면  
조금 다른 전략도 가능합니다.

고객의 돈은 평소에는 예금이나 다른 금융상품으로 머물러 있습니다.

그리고 디지털자산 결제, 국경 간 지급, 토큰화 자산 거래처럼   
필요한 순간에만 스테이블코인으로 전환됩니다.

거래가 끝나면 다시 은행의 돈으로 돌아옵니다.

구조적으로는

**Bank Deposit → Stablecoin → Payment / Settlement → Bank Money**

입니다.

이 경우 은행이 경쟁해야 할 대상은 스테이블코인 자체라기보다  
**이 전환과 정산의 경로를 누가 제공하는가**  
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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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은행이 확보해야 하는 것은   
‘체류·정산·책임’일 수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을 둘러싼 경쟁에서  
은행이 모든 디지털머니를 직접 발행할 필요는 없을 수도 있습니다.

대신 몇 가지 중요한 역할은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첫째는 **체류**입니다.

고객이 사용하지 않는 자금이  
왜 은행 안에 계속 머물러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만들어야 합니다.

둘째는 **정산**입니다.

예금과 스테이블코인, 원화와 외화, 오프체인과 온체인 사이의 이동에서  
은행이 신뢰할 수 있는 Settlement Point가 될 수 있습니다.

셋째는 **책임**입니다.

자금세탁방지, 고객확인, 환매, 사고 대응과 소비자보호까지  
금융의 책임 구조를 제공해야 합니다.

스테이블코인의 등장이 은행에 던지는 질문도 결국

**“누가 토큰을 발행할 것인가?”** 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고객의 돈은 평소 어디에 머물고,** 
**필요한 순간 어떤 경로로 이동하며,** 
**마지막에는 누가 책임지고 정산할 것인가?”**

라는 질문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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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목표는, 달러와 달라야 됩니다  

USDC의 성공을 보면 자연스럽게  
한국에도 비슷한 규모의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달러와 원화가 가진 출발 조건은 다릅니다.

글로벌 준비통화로서의 수요도 다르고,  
해외에서 보유하려는 이유도 다르며,  
외환시장의 규모와 유동성도 다릅니다.

따라서 성공의 기준 역시 같을 필요는 없습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성공을  
**'시가총액이 얼마나 큰가'** 만으로 평가한다면   
달러 스테이블코인과의 비교에서 계속 불리할 수 있습니다.

대신 다른 기준이 필요합니다.  
국내외에서 원화의 사용 접점을 얼마나 늘렸는가.  
기존보다 지급과 정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만들었는가.  
토큰화된 금융시장에 원화 결제수단을 제공할 수 있는가.  
원화와 글로벌 디지털머니 사이의 신뢰할 수 있는 교환 경로를 만들었는가.  
그리고 그 과정에서 금융회사가 지속 가능한 수익모델을 만들 수 있는가. 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경제모델은

**Reserve-driven** 보다

**Flow-driven** 에 더 가까워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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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한 것은 ‘한국판 USDC’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시장이 만들어질 때  
가장 성공한 해외 사례를 참고하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하지만 구조를 그대로 복제하는 것과  
성공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USDC의 성공에는 블록체인 기술뿐 아니라  
달러라는 통화가 가진 글로벌 수요, 풍부한 유동성,  
디지털자산 시장에서의 네트워크 효과,  
그리고 준비자산 경제성이 함께 작용합니다.

원화에는 원화의 조건이 있습니다.

따라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에는  
그 조건에 맞는 경제모델이 필요합니다.

**얼마나 많이 발행할 것인가보다** 
**왜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해야 하는가.**

그리고 장기간 보유되지 않는다면,

**어떤 흐름에서 반드시 사용되게 만들 것인가.**

이 목표부터 정의해야 합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경쟁력은  
USDC와 똑같이 만드는 데서 나오기보다,

**원화가 디지털 금융에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새로운 경로를 만드는 데서 나올 수 있습니다.**

by Louis Kim, with 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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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Circle의 실제 재무구조와 BIS가 분석한 **스테이블코인의 준비자산 기반 수익모델**, 그리고 한국은행이 검토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준비자산 운용 여건**을 참고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USDC와 같은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사업모델을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보유잔액(Stock)보다 결제·정산·환전·유통과 같은 자금의 흐름(Flow)에서 경제성을 찾아야 할 가능성**을 살펴봤습니다.

## 참고한 자료

> **Circle Internet Group** 
> ***Second Quarter 2026 Financial Results***  
> August 2026  
> [원문 보기](https://www.circle.com/pressroom/circle-reports-second-quarter-2026-results?ref=daflens.com)  
>  
> USDC의 평균 유통잔액, 준비자산 수익률과 Reserve Income의 관계를 참고했습니다. 특히 USDC의 수익구조가 유통잔액의 규모와 준비자산 운용수익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살펴보는 데 활용했습니다.

> **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BIS)** 
> ***Annual Economic Report 2025 – The Next-generation Monetary and Financial System***  
> June 2025  
> [원문 보기](https://www.bis.org/publ/arpdf/ar2025e3.htm?ref=daflens.com)  
>  
> 현재 스테이블코인의 주요 사업모델이 수익을 발생시키는 준비자산과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토큰 부채의 구조에 기반하고 있으며, 준비자산 운용제약이 강화될 경우 지급수수료 중심의 사업모델로 이동할 수 있다는 분석을 참고했습니다.

> **한국은행** 
> ***디지털 시대의 화폐, 혁신과 신뢰의 조화: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주요 이슈와 대응방안***  
> 2025년 10월  
> [원문 보기](https://www.bok.or.kr/portal/bbs/B0000232/view.do?menuNo=200725&nttId=10094188&ref=daflens.com)  
>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준비자산이 고유동성 안전자산을 중심으로 구성될 필요성과, 발행규모 확대 및 준비자산 운용이 국내 금융시장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참고했습니다.